이번 달 패션 큐레이터의 서재에는 7권의 책이 들어왔습니다.
이브 생 로랑과 할스턴의 70년대 패션전시도록과, 르네상스 시대 패션에 대한
논문 모음집,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패션의 역사를 다룬 책들입니다. 그 중에서 눈에 띠는 것은
Fashion Mix : French Fashion, Foreign Designers 란 책입니다. 이민자 출신의 디자이너들을 다루어서
파리 패션의 어휘를 확장시킨 이들의 패션 미학과 궤적을 살펴보고 있습니다. 좋은 책이네요.
'Art & Fashion > 패션 큐레이터의 서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패션을 그리다-Joe Eula (0) | 2015.07.29 |
---|---|
앤디 워홀이 할스턴을 만났을 때 (0) | 2015.07.29 |
궁핍한 시대의 패션-결핍이 만들어내는 환상 (0) | 2015.07.22 |
이브 생 로랑-패션의 혁명가를 기억하며 (0) | 2015.07.08 |
영화 Dior & I -디자이너를 생각하는 시간 (0) | 2015.07.08 |